서울대학교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소장 전종익)는 송상현 국제정의평화인권재단(이하 송상현재단)과 공동으로「흔들리는 질서, 도전받는 규범: 국제형사사법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2026년 6월 25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7동 서암홀에서 전문가 대담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김용덕 송상현재단 이사장(전 대법관)의 개회사와 전종익 서울대학교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장(서울대 법전원)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이어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을 역임한 정창호 전 ICC 재판관이 「수평적 주권과 수직적 사법의 충돌: 비회원국 국민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관할권 및 면책특권 논의」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였다.
이어 이철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송상현재단 운영위원)의 사회로 전문가 대담과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김영석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백범석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송상현재단 자문위원), 홍진영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국제형사사법의 주요 쟁점과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국제형사사법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학술 교류의 장이 되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소장 전종익)는 송상현 국제정의평화인권재단(이하 송상현재단)과 공동으로「흔들리는 질서, 도전받는 규범: 국제형사사법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2026년 6월 25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7동 서암홀에서 전문가 대담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김용덕 송상현재단 이사장(전 대법관)의 개회사와 전종익 서울대학교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장(서울대 법전원)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이어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을 역임한 정창호 전 ICC 재판관이 「수평적 주권과 수직적 사법의 충돌: 비회원국 국민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의 관할권 및 면책특권 논의」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였다.
이어 이철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송상현재단 운영위원)의 사회로 전문가 대담과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김영석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백범석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송상현재단 자문위원), 홍진영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국제형사사법의 주요 쟁점과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국제형사사법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학술 교류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