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우천법학관 204호 세미나실에서 한일 국제법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도쿄외국어대학의 ISHIBASHI Kanami교수가 ‘지속적 발전에 대한 일본의 반응이 가진 두 얼굴’, 간사이 대학의 NISHI Taira교수가 ‘국제연맹의 분쟁해결시스템의 실패’, 나고야 대학의 OBATA Kaoru교수가 ‘일본 법률가들의 규범적 사고방식 수준에서 도쿄 재판의 수용’, 교토 대학의 HAMAMOTO Shotaro교수가 ‘식민 지배에 대한 보상-일본과 유럽의 사례 비교’에 대해 발표하였다. 서울대에서는 아태법연구소장 이재민 교수 및 원유민 교수가 참석하였고, 전북대 이세련 교수, 인하대 이석우 교수, 아주대 소병천 교수, 연세대 이기범 교수도 참석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우천법학관 204호 세미나실에서 한일 국제법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도쿄외국어대학의 ISHIBASHI Kanami교수가 ‘지속적 발전에 대한 일본의 반응이 가진 두 얼굴’, 간사이 대학의 NISHI Taira교수가 ‘국제연맹의 분쟁해결시스템의 실패’, 나고야 대학의 OBATA Kaoru교수가 ‘일본 법률가들의 규범적 사고방식 수준에서 도쿄 재판의 수용’, 교토 대학의 HAMAMOTO Shotaro교수가 ‘식민 지배에 대한 보상-일본과 유럽의 사례 비교’에 대해 발표하였다. 서울대에서는 아태법연구소장 이재민 교수 및 원유민 교수가 참석하였고, 전북대 이세련 교수, 인하대 이석우 교수, 아주대 소병천 교수, 연세대 이기범 교수도 참석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